Global Content Directing Agency

K-Mind

콘텐츠가 국경을 넘는 순간을 설계합니다

Since 2004 · Seoul · Global
01 PROBLEM
시장은 열려 있는데, 길은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계속 만들어지지만, 대부분은 국내에서만 머뭅니다.
02 EMPATHY
22년 동안 직접 겪고, 직접 뚫어왔습니다
한국 출판사가 느끼는 그 두려움의 무게를 정확히 압니다.
03 SOLUTION
연결의 부재, 그것이 진짜 문제입니다
단순 중개를 넘어 디렉팅으로 전환했습니다.
04 OFFER
당신의 글로벌 콘텐츠 팀이 됩니다
기획, 시장 분석, 해외 제안까지 함께 움직이는 파트너.
05 PARTNER
방향이 맞는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모든 콘텐츠를 다루지 않습니다. 가치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06 ACTION
이제 연결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22년의 네트워크, 한 통의 메일로 연결됩니다.
01
01 — Problem

시장은 열려 있는데,
길은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계속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국내 시장 안에서만 머뭅니다. 해외 진출의 필요성은 모두 알고 있지만, 영미권 메이저 출판사와 직접 연결될 채널도, 계약을 설계하고 끝까지 설득해낼 경험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번역만으로는 부족하고, 네트워크만으로도 부족합니다. 그들의 독자, 문화, 판매 논리를 이해한 전략이 없으면 가능성 있는 IP도 결국 서랍 속에 남게 됩니다. 반대로 해외의 검증된 베스트셀러를 들여오려 해도, 어떤 파트너가 실제로 시장을 움직일 수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 콘텐츠가 해외에서도 팔릴까?"
"누가 대신 설득해 줄 수 있을까?"

문제는 콘텐츠의 수준이 아니라, 세계 시장과 연결해 줄 구조와 전문성의 부재입니다.

02
02 — Empathy

우리는 그 막막함을 22년 동안
직접 겪고, 직접 뚫어왔습니다

2004년, 작은 유아동 에이전시로 시작했을 때 우리에게도 글로벌은 미지의 영역이었습니다. Macmillan과의 첫 미팅에서 떨리던 손, Scholastic UK 계약서에 서명하던 날의 긴장감 — 한국 출판사가 느끼는 그 두려움의 무게를 우리는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2년을 쏟아 만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볼로냐와 프랑크푸르트에서 수백 번의 악수로 다져진 영미권 메가 퍼블리셔와의 직통 라인, 그리고 "K-Mind가 가져온 책이라면 봅니다"라는 이름 위의 신뢰입니다.

Macmillan · Scholastic UK · Hachette UK · Nosy Crow — 이름만 들어도 아는 퍼블리셔들의 공식 파트너로 22년을 함께한다는 것은, 단순히 계약을 중개해 왔다는 뜻이 아닙니다.

왜 어떤 책은 국경을 넘어 베스트셀러가 되고, 왜 어떤 IP는 해외에서 거절당하는지. 무엇이 문화의 차이를 뚫고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 우리는 단순히 언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논리로 콘텐츠를 번역하는 법을 익혀왔습니다.

여러분이 느끼는 그 막막함,
이제 22년 베테랑의 안목으로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03
03 — Solution

문제는 콘텐츠의 질이 아닙니다.
세계와 이어주는 '연결의 부재'입니다.

한국에는 세계가 원하는 이야기와 IP가 있고, 해외에는 한국이 필요로 하는 검증된 콘텐츠가 있습니다. 빠져 있는 것은 단 하나 — 양쪽 시장을 동시에 읽고, 맞는 자리에 정확히 놓아주는 전문 파트너입니다.

그래서 K-Mind는 단순 중개(Agent)를 넘어 디렉팅(Directing)으로 전환했습니다. 우리는 책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콘텐츠의 본질을 분석하고, 글로벌 시장이 반응할 K-IP의 핵심 가치를 재정의한 뒤, 22년간 쌓아온 영미권 의사결정권자 직통 네트워크로 계약 테이블을 엽니다.

발굴
해외의 숨은 베스트셀러와 유망 IP를 가장 먼저 찾아냅니다
기획/검증
"왜 이 책이 한국에서 팔리는가(혹은 해외에서 통하는가)"를 시장 논리로 증명합니다
연결
메이저 퍼블리셔의 핵심 의사결정권자에게 직접 제안하고, 협상 구조를 설계합니다
양방향 확장
수입과 수출을 분리하지 않고, 한 허브에서 동시에 추진합니다
성공 설계
계약이 끝이 아니라, 출간 이후까지 성과가 나도록 경로를 설계합니다

책 한 권을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IP가 살아남는 경로를 설계합니다. Kids라는 22년의 기초 위에 Korea의 가능성을 더해, 여러분의 콘텐츠가 세계 최전선으로 진입하는 "고속도로"를 만들겠습니다.

04
04 — Offer

K-Mind가 당신의
'글로벌 콘텐츠 팀'이 됩니다

우리는 단순한 권리 중개사가 아닙니다. 귀사의 기획, 시장 분석, 해외 제안까지 함께 움직이는 확장형 파트너입니다. 목표는 하나 — 콘텐츠를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01
Global Acquisition
해외 콘텐츠 도입
영미권·유럽 파트너 네트워크의 신간 정보를 기반으로 귀사 방향에 맞는 타이틀을 선별·제안합니다. 저작권 협상부터 계약 체결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합니다.
02
Global Export
한국 콘텐츠 수출
귀사의 IP를 영문 시놉시스와 마케팅 패키지로 재구성하고, 메이저 퍼블리셔 의사결정권자에게 직접 피칭합니다.
03
Market Positioning
시장 맞춤 기획 전략
현지 독자와 시장 논리에 맞춰 콘텐츠의 핵심 가치를 재정의하고, "왜 이 책이 그 시장에서 팔리는지"를 설계합니다.
04
Publisher Network
직접 연결되는 글로벌 라인
축적된 네트워크를 통해 검토 단계가 아닌, 실제 의사결정 테이블로 바로 연결합니다.
05
IP Expansion
2차 판권 확장 설계
출판 이후 영화·드라마·게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콘텐츠 확장 가능성까지 함께 기획합니다.

우리는 계약을 만들어내는 회사가 아닙니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05
05 — Partner

모든 콘텐츠가 아니라,
방향이 맞는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K-Mind는 많은 계약을 만드는 회사를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시장에 남을 콘텐츠를 만드는 파트너를 찾습니다. 단순 유통이나 일회성 번역 출간을 원한다면 우리는 적합한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신, 콘텐츠의 가능성을 장기 프로젝트로 바라보는 팀과 가장 잘 맞습니다.

해외 베스트셀러를 도입하고 싶지만 직접 해외 에이전시와 협상하기 어려운 출판사
자사의 한국 IP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하고 싶지만 시작 경로가 없는
시니어·지식·라이프스타일 분야 등 전문 콘텐츠를 선점하려는 기획 중심 출판사
해외 사업 경험은 있으나 신뢰 가능한 네트워크와 전략 파트너가 필요한 조직
책을 단순 상품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IP 자산으로 보고 확장하려는 기획자
숫자보다 의미를 먼저 보는 팀,
그리고 한 권의 책이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길 원하는 팀이라면
K-Mind는 가장 효과적인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06
06 — Action

이제 연결을 시작할 시간입니다

글로벌 시장은 준비된 콘텐츠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다음 시즌의 계약과 라인업은 이미 움직이고 있습니다. 먼저 움직이는 출판사가, 먼저 기회를 확보합니다.

22년 동안 축적된 네트워크와 경험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첫 연결 한 번입니다.

복잡한 절차는 없습니다.
관심 분야와 간단한 소개만 보내주시면
K-Mind의 콘텐츠 디렉터가 검토 후 맞춤 제안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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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는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 파트너는 기다리고 있습니다.